4.0
1명의 평균 평점
- 5점0
- 4점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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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2점0
- 1점0
닉네임별 리뷰
2개-
디캔팅해놓은 게 나도 훨씬 부드럽고 향이 풍부하게 느껴짐. 인공적인 바닐라 엑스트라향이 남. 아주 강한 향! 코를 찌름. 바닐라인듯 바나나인듯. 끝에 훈제향. 아마 이게 오크향? 끝에 감도는 단맛과 휘발되는 느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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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드 오크향이 깊게 나는 위스키. 부드럽지만 알코올향은 좀 있는편. 디캔팅해두는게 훨씬 부드럽고 맛있다.